한빛전자, '페이퍼 캐드'로 틈새시장 공략

심범석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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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08') -- <Visual News> 한빛전자(www.hbe.co.kr)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2008(COMPUTEX TAIPEI 2008)'에서 핸드헬드 미디어 컴퓨터 '페이퍼 패드(Pepper Pad 3)'와 개발 중인 태블릿 노트 PC를 선보였다.

인텔(intel) 아톰(Atom) 프로세서를 탑재한 페이퍼 패드3는 임베디드 리눅스 OS를 채용해 웹 브라우징, 인스턴트 메시징, 동영상 재생, 이메일, 인터넷 라디오,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7인치 Wide VGA(800X480) 터치 패널 스크린과 QWERTY 키패드와 20/30GB하드디스크를 탑재했으며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무게 985g, 크기290x149x23(mm)

한빛전자 관계자는 "페이퍼 패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세컨드 PC 개념의 제품이며, 타사의 UMPC와 달리 비즈니스 기능 보다는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조한 제품으로 틈새 시장을 공략할 목표로 제작됐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한빛전자의 핸드헬드 미디어 컴퓨터 '페이퍼 패드(Pepper Pad 3)'

(사진설명: 한빛전자가 개발중인 태블릿 노트 PC)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OMPUTEX TAIPEI 2008': Min Choi, Jason Lee, Sophia Gwak, Abe Shim, Rachel Ji, Shwan Park, Risa Koo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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