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인천베이비페어] 베이비앙, 무형광 출산유아용품 선보일 예정

유나영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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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비즈 베이비앙(대표 최영, www.babyan.co.kr)은 오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무형광 천기저귀 제품을 선보인다.

무형광 천기저귀 제품군에는 천기저귀, 땅콩기저귀, 네모기저귀, 대나무기저귀, 오가닉 기저귀, 천연염색 면기저귀, 네모기저귀, 올인원(AIO) 기저귀, 더블러&라이너, 기저귀커버 등이 있으며, 아토피나 민감한 아기에게 피부 자극이 전혀 없는 순면, 무연사, 거즈, 천연대나무, 오가닉 목욕타올과 속싸개, 블랭킷, 낮잠이불, 차렵이불, 유아패드, 유아베개, 침구, 방수요, 미니방수요 등 다양한 침구류 신제품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베이비앙 부스(909)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20명에게 천기저귀와 다용도 타월로 사용 가능한 순면 엠보싱 목욕 타올을 2000원에 제공하는 깜짝 할인행사와 함께 신생아·영유아 이너웨어 제품으로 배냇저고리, 보디수트, 신생아내의(내복), 영유아내의, 수면조끼, 배변훈련팬티(배변팬티, 방수팬티) 등 해외 수출제품을 중간유통마진 없이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출산용품과 아기용품으로 턱받이, 스카프빕, 트림타올, 행키빕(똑딱이손수건), 기저귀 교체매트, 손싸개, 와입스, 가재손수건 등을 최대 50~20% 이상 할인해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펀비즈 베이비앙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민 천기저귀 전문 브랜드에서 출산유아용품 토탈브랜드로 자리매김을 위한 전기를 마련할 계획이며, 고급스럽운 퀄리티로 고객 만족을 최대한 이끌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www.ibabyshow.co.kr/)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유아맘을 대상으로 140여개 브랜드, 35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유모차 및 스튜디오, 돌잔치 관련 업체 등 여타 베이비페어의 기본 품목은 물론, 교육 관련 제품까지 한번에 살펴볼 수 있다.

→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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