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디자인의 휴대폰 비상 배터리 '꼬모'

신명진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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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8 H1') -- <Visual News> 아크로엠(대표 이경남, www.acrohem.co.kr)이 개발한 휴대용 비상 배터리와 휴대용 충전기 '꼬모'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에서 선정하는 '2008 상반기 VIP ASIA 어워드(VIP ASIA 2008 AWARD H1)'에 선정됐다.

'꼬모'는 휴대폰 전원 부족 시 전원공급이 가능한 액세서리 형태의 비상 배터리로 휴대용 충전기내에 충전과 방전이 가능한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채용했다.외부로의 전원공급이 가능하도록 커넥터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휴대전화와의 친밀성을 나타내도록 디자인했다.

아크로엠 이경남 대표는 "현재 해외 휴대폰 기종 별로 노키아,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충전기를 각각의 디자인 컨셉에 맞춰 개발 완료해 수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꼬모의 배터리 사용시간은 휴대폰 기종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국내용 휴대폰 비상배터리 대기시간이 20 ~ 25시간, 연속통화시간은 25 ~ 30분이다. 해외 수출용 휴대용 충전기 대기시간은 40 ~ 50시간, 연속통화시간은 50 ~ 60분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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