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페어 영상] 크래들코리아, 책읽어 주는 '바오밥 나무' 선보여

권세창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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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들코리아(대표 최성민 www.ubooktree.com)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에 참가해 책읽어 주는 '바오밥 나무'를 선보였다.

'바오밥 나무'는 제품 내부에 RFID 단말기가 내장되어 있어 RFID 태그가 부착된 도서를 갖다 대면 자동으로 동화를 읽어주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준다. 나뭇잎 모양의 인형을 북트리에 대면 노래를 들려준다. 하단 부분에는 바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한편,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www.ibabyshow.co.kr)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유아맘을 대상으로 140여개 브랜드, 35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유모차 및 스튜디오, 돌잔치 관련 업체 등 여타 베이비페어의 기본 품목은 물론, 교육 관련 제품까지 한번에 살펴볼 수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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