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반기 글로벌 전략폰 '옴니아' 인기

구양란 20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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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WIS 2008') -- <Visual News> 삼성전자가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월드 IT 쇼 2008'에서 하반기 글로벌 전략폰 '삼성 옴니아(모델명: SGH-i900)'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제품은 3.2인치 WQVGA 터치스크린을 채용했으며 햅틱 유저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또한 윈도우 모바일 6.1을 채용해 워드, 엑셀, PPT 등 다양한 문서 편집 기능과 푸시 이메일, 멀티태스킹 등을 지원하며, 오페라 9.5 웹브라우저 지원과 노트북 터치패드 같은 옵티컬 마우스를 장착해 모바일 환경에서 PC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디빅스 기능을 내장해 동영상을 별도의 변환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으며, GPS도 기본 내장되어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구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500만 화소 카메라에 오토포커스, 손떨림 보정, 스마일 샷 등 고급 디지털 카메라의 기능을 그대로 지원하며, FM라디오, 블루투스 2.0, 와이파이, 최대 16GB 내장 메모리(MP3파일 4000곡, 100분짜리 영화 10편)를 탑재했다.

'삼성 옴니아'는 동남아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며, 국내는 3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예상 가격은 약 60만원 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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