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니, 부산 드림베이비페어서 2014년형 디럭스 유모차 '제프 엑스트라' 선보여

신두영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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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퀴니(Quinny, www.sbaby.co.kr)는 8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4 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4년형 디럭스 유모차 '제프 엑스트라(Zapp Extra) 2.0'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 선보인 디럭스 유모차 '제프 엑스트라 2.0'은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컬러 라인업은 락킹블랙, 브라운피어스, 레드루머, 퍼플패이스, 핑크프리셔스 등 총 5가지로 구성됐다.

퀴니의 제프 시리즈는 지난 2008년 론칭 이래 'First class'라는 타이틀로 디럭스형 유모차 시장에 '미니멀리즘'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한 제품이다. 특히 퀴니만의 폴더블 방식의 신개념 폴딩 시스템은 시트와 프레임을 한번에 작게 접어 소형차 트렁크에도 쉽게 수납이 가능한 휴대성이 강화됐다.

제프 엑스트라 2.0에 적용된 시트는 유아의 체형과 자세에 따라 편안한 일체형 시트로 변형이 되는 발판 각도 조절 기능과 상부와 하부가 하나로 이루어진 일자형 프레임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몸을 가누기 어려운 신생아를 태울 경우 체중을 분산시켜 주고 쏠림 현상을 예방해 유아가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외출 시 자외선으로부터 유아를 보호해 줄 확장형 차양막에는 유아 관찰창이 있어 유모차에 탑승한 유아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제품에 포함된 전용 어댑터를 통해 맥시코시 신생아 카시트와 트래블 시스템으로 호환이 가능하다.

한편, 퀴니는 부산 드림베이비페어 참가를 기념해 부산맘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휴대용 유모차 퀴니 '예츠(YEZZ)'를 매일 선착순 20명 한정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퀴니 무드, 버즈, 제프엑스트라 2.0 구매자를 대상으로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를 트래블 시스템 구성으로 가져갈 수 있는 현장 기획전도 실시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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