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페어 영상] 싹스도르프, 아이들이 좋아하는 DIY 양말인형 '린찌'

권세창 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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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스도르프(대표 송현주, www.knitdoll.co.kr)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에 참가해 양말인형 '린찌'를 소개했다.

'린찌'는 양말로 만든 인형으로, 양말의 촉감이 아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양말에 솜을 넣으면 그 촉감은 더해지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추가되면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높여줄 수 있는 하나뿐인 인형이 된다. 린찌는 몸통용 2장, 수면양말 4장, 꼬리용 1/2장, 코용 원단, 리본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양말 인형은 0세부터 성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엄마가 직접 손쉽게 아이들에게 만들어 줄 수도 있으며 인형뿐만 아니라 소품, 교구 제작도 가능하다.

한편,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www.ibabyshow.co.kr)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유아맘을 대상으로 140여개 브랜드, 35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유모차 및 스튜디오, 돌잔치 관련 업체 등 여타 베이비페어의 기본 품목은 물론, 교육 관련 제품까지 한번에 살펴볼 수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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