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부산드림베이비페어서 2014년 컬러 라인업 유모차 선보여

신두영 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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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빼그뻬레고(www.pegperego.co.kr)는 8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4 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4년 새로운 컬러로 라인업한 유모차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디럭스 유모차 북)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뻬그뻬레고의 2014년 컬러 라인업으로는 ▲올해 새롭게 출시한 디럭스 유모차 '북(Book)' ▲스테디 셀러 휴대형 유모차 '플리코 미니(Pliko Mini)' ▲쌍둥이 유모차 '아리아 트윈(Aria Twin)' ▲다기능 유아 식탁의자 '씨에스타(Siesta)' 등이 있다.

올해 새롭게 론칭한 차세대 디럭스 유모차 '북'은 블랙 프레임 모델로 튤립(Tulip), 에트머스피어(Atmosphere), 플로워(Fleur), 아쿠아마린(Aquamarine) 등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신생아부터 만 4세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초경량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으로 시트를 장착한 실제 무게가 10kg로 가볍다.

이 밖에도 북 유모차는 빠르고 간편한 양대면 전환 기능과 등받이 및 손잡이 높이∙각도 조절, 충격 흡수 서스펜션 바퀴, 한손 핸들링이 가능한 일체형 바 손잡이, 대용량 장바구니, 앞·뒤 바퀴 모두에 베어링이 장착되어 부드러운 핸들링 등 실용적인 기능을 두루 갖췄다.

(사진설명: 휴대형 유모차 플리코미니)

뻬그뻬레고의 스테디 셀러 휴대용 유모차인 '플리코미니'는 짙은 자주빛의 '플로어(fleur)', 푸른 민트 색상의 '아쿠아마린(aquamarine)', 블랙시트에 세련된 프린트 디자인을 더한 '하우스(house)' 등 총 3가지 색상이 새롭게 출시됐다.

특히 플리코미니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은 제품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 2013'에서 휴대형 유모차 부문을 수상했다.

플리코미니는 이탈리아 현지 본사에서 생산 및 디자인, 검수 과정을 거쳐 한국에 수입되고 있으며, 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컬러를 적용한 에디션 모델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 휴대형 유모차와 달리 등받이 시트를 3단계로 최대 170도 이상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발 받침대 조절이 가능해 아기가 다리를 완전히 펴고 누울 수 있다.

(사진설명: 쌍둥이 유모차 아리아 트윈)

쌍둥이 유모차 아리아 트윈은 짙은 남색으로 이루어진 '이클립스(Eclipse)', 갈색이지만 다른 컬러의 투톤으로 구성된 '초콜릿(chocolate)' 등 총 2가지 신규 색상을 선보였다. 현대적인 모던한 디자인에 기능성을 겸비한 쌍둥이 유모차로, 일반적으로 부피가 비교적 큰 2인승 유모차들이 갖는 접고 펴기의 불편함을 개선해 원터치 동작으로 손쉽게 접고 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리아트윈은 콤팩트한 설계로 접은 상태의 유모차는 준중형 자동차 이상이면 트렁크에 수납이 가능하며, 셀프 스탠딩(Self-Standing)이 가능해 실내로 이동하거나 보관이 용이하다.

(사진설명: 유아 식탁의자 씨에스타)

다기능 식탁의자 '씨에스타'는 본연의 기능인 하이체어는 물론 아기 침대, 휴식과 함께 놀이 및 식사까지 가능한 다용도 베이비 체어로 육아맘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신생아를 위한 침대형 모드로 변환이 가능하며, 집안 어디든 손쉽게 이동이 가능한 STOP &GO 시스템을 통해 아이를 항상 곁에 두고 돌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트레이(간이식판)는 아이 성장에 따라 폭 조절이 가능하며, 놀이용 책상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트레이는 탈부착이 간편한 2중 구조로 관리와 세척이 용이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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