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페어] 잉글리시 에그의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 몰입하는 '드라마 파닉스'

유나영 201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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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에그(www.englishegg.co.kr)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에 참가해 '드라마 파닉스(Drama Phonics)'를 선보였다.

드라마 파닉스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된 스토리와 친근하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생동감 있는 대화로 꾸며진 드라마를 통해 저절로 영어를 습득하는 파닉스 프로그램이다. 각 편의 드라마 속에는 목표 음가가 포함된 어휘들이 충분히 녹아 있어 영어의 소리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은 오감으로 체험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몰입해 말하기 수준을 올리기 읽기를 시작할 수 있다. 책 72권(드라마 북, 사운드 북, 사운드 북 스티커, 워크북, 스크리블 북), 알파벳 차트 1장, 사운드 카드 285장, 오디오 CD 23장, 전체 노래 CD 2장, 전체 드라마 CD 1장, EGG Pen Card 1종, 부모가이드 1권, 콘텐츠가이드 1권, 플링보드 1개, 플링백 1개, 플링플링 1개(별도 구매), EGG Pen 1개(별도 구매)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www.ibabyshow.co.kr)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유아맘을 대상으로 140여개 브랜드, 35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유모차 및 스튜디오, 돌잔치 관련 업체 등 여타 베이비페어의 기본 품목은 물론, 교육 관련 제품까지 한번에 살펴볼 수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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