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페어] 웅진씽크빅, 매주 교재와 놀이교구 제공하는 '한글깨치기'

유나영 201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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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www.wjthinkbig.com)은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에 참가해 '한글깨치기'를 선보였다.

한글깨치기는 30개월부터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창의력을 키우는 주 단위의 한글 학습 프로그램으로, 학습단계는 예비단계(사물인지/문자도입)와 본단계(통문자/한 글자/ 문장 학습 )로 나눠져 있으며, 매주 본교제 1권과 놀이교재, 낱말카드, 수업관리로  구성된 제품을 방문교사와 함께 48주 동안 제공한다.(4주에 읽기책 1권)

호기심이 왕성한 예비호 12주는 사물인지와 문자도입 단계이며, 어휘가 폭발하는 본호 15주(+ 8주 보강호)는 통문자 학습 단계이다. 기억력이 상승하는 본호 23주(+ 8주 보강호)는 한 글자 단계로 합서엉와 일음어를 공부하고, 사고력이 발달하는 본호 10주에서는 문장을 학습한다.

한편,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제8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www.ibabyshow.co.kr)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유아맘을 대상으로 140여개 브랜드, 35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유모차 및 스튜디오, 돌잔치 관련 업체 등 여타 베이비페어의 기본 품목은 물론, 교육 관련 제품까지 한번에 살펴볼 수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기사 보러가기

(사진설명: 플랩을 열어보며 동물이 누구인지 재미있게 찾아보는 교재로 이런 활동을 통해 사물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글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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