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AUNCH 2014 스피커] 톱20 스타트업, 공개 프레젠테이션으로 승부 겨뤄

안미리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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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비론치(beLAUNCH) 2014'가 14일(수), 15일(목) 양일 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작지만 강한 스타트업의 저력(Bigger than it seems)'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비론치의 메인 이벤트 중 하나인 '스타트업 배틀'에서는 120여 개 스타트업 중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20개 스타트업이 공개 프레젠테이션으로 경쟁을 펼친다. 팀당 각 7분의 시간이 주어지며, 4명의 심사위원이 이를 심사한다. 심사위원은 메이필드펀드(Mayfield Fund)의 대표이사 Tim Chang, 텍톤벤쳐스(Tekton Ventures)의 창업자 Jai Choi ,  M&S 파트너스의 대표 Hiro Mashita, BAM 벤쳐스 매니징 파트너 Rich Jun 총 네 사람으로 구성됐다.

배틀의 첫 번째 세션에는 20개 팀 중 5 개 팀이 관중들을 상대로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펼쳤다.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장착된 스마트 워치 하이브리드 '카이로스 시계', '애니랙티브'의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동된 대화면 전자칠판, '비트파인더'의 기후 정보 모니터 스마트 액세서리 '리프', 자동차 잠금장치 작동과 시간 지정 예열 등이 가능한 스마트 오토 케어 서비스를 선보인 '오픈앤와이즈', TV에서 본 상품 정보를 E-커머스앱을 활용해 볼 수 있게 한 '사운들리'가 각각의 비즈니스를 소개했다.

배틀 우승자와 참가자들에게는 해외 투자 유치 지원, 글로벌 IR 기회 제공, 각종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 2000만원의 상금 등이 차등 제공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비론치 2014'(belaunch.com)는 비석세스(beSUCCESS)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테크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세계 벤처 투자와 테크 업계를 이끄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연사 라인업과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유망 스타트업들의 배틀이 눈길을 끄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의 2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인 에이빙 뉴스(AVING News)는 연간 100여개 내외의 국내외 주요 전시회, 컨퍼런스, 스타트업 행사 등 마이스(MICE) 산업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는 글로벌 뉴스네트워크로, 국내 스타트업 이슈와 기업을 취재 보도함으로써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중요한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 'beLAUNCH 2014' 기사 보러가기

(사진설명: 뉴미디어테크놀로지분야의 벤처투자사, 메이필드펀드의 대표이사 Tim Chang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기업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메이필드펀드의 대표이사 Tim Chang, 텍톤벤쳐스의 창업자 Jai Choi , BAM 벤쳐스 매니징 파트너 Rich Jun, M&S 파트너스의 대표 Hiro Mash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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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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