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국제전기전력전] 끊임없는 변화 추구하며 기술로 앞서가는 '국제전기'

유나영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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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www.ieckr.com)는 오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에 참가해 주상설치형 자동전압 조정기(PVR) 및 전력용 변압기 등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전력용 변압기)

주상설치형 자동전압 조정기(PVR, Pole Mounted Automatic Voltage Regulator)는 그간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미국의 전문업체인 Cooper Power System사와 기술 도입 계약을 통해 국산 개발에 성공한 제품으로, 선간 전압을 지정된 범위 내로 유지시키며 모터, 전구, 기계 등의 적절한 작동을 돕는다.

전력용 변압기는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력을 변전소로 송전하는 장비로, 변전소 및 공장 산업시설 등에서 활용되며 국제규격과 KS규격에 준해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설계 및 제작 가능하다.

1970년대 수입제품이 주도하던 특수 변압기 시장의 국산화에 앞장섰던 국제전기는 1946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았으며, 1979년 첫 철도 변압기 개발 후 철도차량 특수변압기 및 중전기기 분야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을 점차 높이며 해외 수출을 위한 도약을 하고 있다.

또한 특수 변압기뿐만 아니라 UPS, 인버터, 정류기, 충전기 등 전력전자 사업부문을 강화하며 중전기기 종합 제조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2012년 철도차량 특수변압기 시장의 경쟁기업인 정원전기시스템을 인수했고, 이후 정원전기시스템은 국제전기에서 진행하는 특수변압기 개발 국책과제와 변압기 유지보수, 원자력용 특수변압기 업그레이드 등 각종 OEM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술적으로는 1980년 미국 EMERSON사와 기술도입 계약을 맺고 정부의 발전설비 전문 계열화 업체로 지정되면서 PS와 UL마크를 획득하는 등 해외수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속철도용 변압기를 국산화하는 과제를 수행, 5월 안에 시범운행을 마치고 본격적인 제품 공급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력기술인협회와 KOTRA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www.electrickorea.org)는 첨단 전기/ 전력/ 플랜트 에너지 분야 전시회로, 총 25개국 350개사가 참여하며, 전기전력설비와 공사기자재를 선보이는 '국제 전기전력 설비전'과 '국제 발전플랜트 산업전', '국제 스마트그리드산업전', '국제 LED 조명산업전'으로 구성돼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할 계획이다.

→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뉴스 보러가기

(사진설명: 전동차용 주변압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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