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Hanoi 2014] 엔텍하노이의 5년···한국과 베트남, 에너지로 돈독해지다

안미리 20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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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하노이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Hanoi)'이 21일(수)부터 23일(목)까지 하노이 ICE전시장(Inter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에서 열리는 가운데, 베트남 현지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벡스코 유동현 처장과 최종대 차장이 자리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벡스코 유동현 차장과 통역가가 서 있는 모습.)

유동현 차장은 "이번 전시에 한국이 90개 부스로 참여한다. 이것은 에너지산업 발전에 있어 베트남과 한국의 협력관계가 앞으로도 잘 진행될 것을 의미한다"며 양국 간의 우호 관계를 강조했다.

엔텍하노이가 처음 열린 2009년 이후 실질적으로 얻은 성과가 무엇이냐는 베트남 기자의 질의에 최종대 차장은 "엔텍하노이를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은 여러 기관 및 정부가 상호 협력을 위한 다양한 MOU를 체결할 수 있었다"며 "한국 제품이 베트남에 많이 소개되었고, 베트남 기술자가 한국으로 연수를 오는 등, 양국가 간 교류가 활발해 졌다"고 답했다. 또, "인구의 대부분이 젊은층인 베트남은 소비 욕구가 크기에 에너지 수요가 많을 것이다. 앞으로의 경제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품질 좋은 한국 제품이 경쟁력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내비쳤다.

엔텍하노이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베트남플러스(Vietnam Plus)와 VTV1(공영방송사) 등 15개 베트남 미디어를 불러 모아 간담회가 직접적인 정보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협조했다.

한편 ENTECH Hanoi는 한국의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베트남 Global EXP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Hanoi Energy Conservation Center(ECC Hanoi))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 베트남산업무역부와 하노이인민위원회가 공식 후원한다. 베트남의 환경·에너지산업 트렌드 및 첨단 제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ENTECH Hanoi는 2009년 이래 올해 6회를 맞이하면서 한국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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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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