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Hanoi 2014] 한국·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 에너지 발전 위한 협력 기대돼

안미리 20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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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23일까지 하노이 ICE전시장(Inter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에서 열리는 '제6회 하노이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Hanoi)'에는 총 5개국 130개사 250개 부스가 참가한다.

전시 첫 날인 21일 정오, 한국 및 베트남측 인사들이 전시회 근처 레스토랑에 둘러 앉아 환영식 오찬을 들었다. 특히, 캄보디아 상공회의소(Cambodia Chamber of Commerce)와 라오스의 젊은 기업인 협회(Young Entrepreneur Association)가 초대돼, 자리는 에너지발전을 위한 다국가 간 협력 의지로 무게를 더했다.

(사진설명: 캄보디아 상공회의소의 인사말. 맞은 편 통역가가 내용을 받아 적고 있다.)

(사진설명: 라오스 젊은 기업인 협회 부회장 Khamsen이 서 있다. 통역가가 오른쪽에 앉아 내용 전달 중이다.)

한편, ENTECH Hanoi는 한국의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베트남 Global EXPO와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Hanoi Energy Conservation Center(ECC Hanoi))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 베트남산업무역부와 하노이인민위원회가 공식 후원한다. 베트남의 환경·에너지산업 트렌드 및 첨단 제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ENTECH Hanoi는 2009년 이래 올해 6회를 맞이하면서 한국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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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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