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Hanoi 영상] '제6회 하노이 환경·에너지산업전' 현장 스케치

권세창 20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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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하노이 환경·에너지산업전(Environment & Energy Tech Hanoi, 이하 ENTECH Hanoi)'이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간 베트남 하노이 ICE전시장(Inter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에서 열린다.

2014년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5대 해외특별전시회에 선정된 'ENTECH Hanoi 2014'는 한국의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베트남 Global EXPO와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Hanoi Energy Conservation Center)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 베트남산업무역부와 하노이인민위원회가 공식 후원을 하는 베트남 대표 환경·에너지 전시회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5개국 130개사 250개 부스가 참가, 이 중 한국관은 72개사 9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한국기업의 경우 전력, 발전, 에너지절감, 수처리, 폐기물처리 분야로 구성되어 베트남 환경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보며 베트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주요참가기관으로는 발전관(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및 협력사), 동남권지역사업평가원 및 협력사, 한국녹색산업기술연구조합, 부산테크노파크 및 녹색기업, 충북테크노파크, 울산테크노파크 그리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 있다.

한편, '제6회 하노이 환경․에너지산업전'은 베트남 대표 환경·에너지 전문전시회로 환경과 에너지산업의 트렌드 및 첨단 제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한국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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