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Hanoi 2014] 연소재 전문기업 '경성산업', 베트남 진출 본격화

권세창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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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경성산업(www.shotball.com)은 21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ICE전시장(Inter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에서 열리는 '제6회 하노이 환경·에너지산업전(Environment & Energy Tech Hanoi, 이하 ENTECH Hanoi)'에 참가해 다양한 연소재를 선보였다.

'Stainless Shot'은 내구성이 우수한 연마제품으로 shot peening 목적을 위해 사용할 때 수천번 반복해도 일관된 성능을 제공한다. 사용 중에 지속적인 충격 때문에 StainBlast는 더 단단하게 작동하고, 그 내부구조는 austenitic에서 martensite로 변형될 수 있다.

이 변형은 Stainless가 5000번의 충격에도 견딜 수 있게 해주며, StainBlast는 blast된 구성요소에 원치 않는 찌꺼기가 있는곳이나 아주 반짝거리는 표면광택이 필요할 때 사용된다.

아울러 마모재는 작업 물체 위에 철 찌꺼기나 녹을 남기지 않으며, StainBlast는 합금과 다른 비칠부분을 바탕으로 마그네슘, 알루미늄, 니켈, 크롬에 사용된다.

이 소재는 비행기나 자동차부품에 대한 피닝, 스테인리스강과 비철금속 요소로 표면 가공, 주물에 남아있는 세라믹 잔여물의 제거, 알루미늄 다이 캐스팅의 표면 마무리와 디버링에 사용된다.

한편, '제6회 하노이 환경·에너지산업전'은 베트남의 환경·에너지산업의 트렌드 및 첨단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환경·에너지 전문전시회이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ENTECH Hanoi를 통해 한국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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