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온 슈퍼튜닝카 'GM 홀든 UTE' 현재 경매 중

최민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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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2008 SAS') -- <Visual News> 오늘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8 서울오토살롱'에서 호주에서 온 GM 홀든 UTE 슈퍼튜닝카가 경매 중이다.

이차의 소유주는 이 차에 대해 "가장 큰 강점은 약 4천만원 상당의 미국 락포드사의 카오디오를 튜닝했고 각 바퀴마다 에어 서스펜션 높낮이 조절을 10~60cm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차는 총 14번의 도장과정을 거쳤으며 12번째 언더와 탑코트 사이 작업에 수작업 에어브러쉬로 독특한 작품을 차에 그려냈다. 이 차의 경매가는 9천만 원부터 시작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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