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CT DEMO DAY 특집] 광주지역 정보통신 업계의 형님기업 '남양통신'

신명진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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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정보통신 전문기업 남양통신(대표 최승곤, www.namyangtel.co.kr)은 오는 27일(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14 광주지식데이터산업 데모데이(Demo Day)'에 참가한다.

1965년 설립된 남양통신은 한국통신 전화 통신망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광통신, PCS, 3G, LTE 등의 급속한 통신환경 변화에 적응해 왔으며, 현재는 전국 7000여개의 기업들과 경쟁하면서 정보통신 시공능력평가 36위의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정보통신 기반 구축 이외에도 남양통신의 주요 추진 사업 중 하나는 관제시스템 구축 관련 분야이다.

남양통신 최승곤 대표는 "초고속 유·무선망이 빈틈없이 설치돼 있는 정보통신 설비는 멀리 떨어져 있는 장소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집중화시키기에 매우 훌륭한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CCTV 영상을 중앙에서 통합해 모니터링 한다든지, 여러 장소에서 발생하는 풍속, 수량, 체온, 전력량 등의 데이터를 수집해 담당자가 원하는 정보로 변환 및 표출하는 시스템 등이 있을 것니다"라며 "이러한 관제시스템은 향후 거의 모든 산업과 ICT의 융합이 가능한 분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남양통신 최승곤 대표)

또한 남양통신은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데 현재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여전히 국내 모바일 광고 플랫폼은 세계적인 플랫폼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지금 개발하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은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한편, '2014 광주지식데이터산업 Demo Day'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지식데이터산업 기업지원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신특화사업을 통한 결과물의 완성 및 사업화를 위해 엔젤투자자 및 창투사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역 내 IT/SW 및 콘텐츠 관련 중소기업의 투자피칭 및 투자컨설팅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 '2014 광주지식데이터산업 Demo Day′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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