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 가드텍, 적외선 전신 스캐너·3D 안면인식 솔루션 전시

신두영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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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텍(www.guardtec.com)은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SECURITY·SAFETY KOREA 2014)'에 참가해 적외선 전신 스캐너와 3D 안면인식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열 적외선 방식 전신 스캐너는 지난 4월 미국 Iscon Imaging사와 총판 계약을 완료한 제품으로, 기존의 X-ray 전신 스캐너의 문제점이었던 방사선과 개인 정보 침해 논란을 보완한 IR 카메라다. 옷 아래에 숨겨진 개체의 열 균형을 파괴해 USB 등을 통한 불법 자료 유출을 사전에 방지한다.

이와 함께 선보인 '라스체커(LasChecker)'는 노트북과 저장매체 반입 반출 시에 발생 할 수 있는 내부정보 유출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정보유출 위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내방객 전용 보안 관리 시스템이다.

또한 기존 생체 보안 장비의 단점을 보완한 3D안면인식 시스템은 러시아 소치 올림픽을 통해 이슈화된 3D 안면인식 보안 시스템으로, 가드텍이 지난 3월 Artec사와 공급계약을 통해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됐다. 미묘한 차이를 구분해 정확한 비교 및 인증이 가능하며, 일본 방송에서 일란성 쌍둥이를 구별해 화제가 된 제품이다.

유인숙 대표는 "지난 30년 간 융합 보안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소개해 완벽하고 안전한 보안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신제품을 통해 국내 보안 시장의 다양성과 발전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보안전시회인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www.securitykorea.org)는 영상보안, 출입통제, 홈시큐리티, 정보보안, 산업기술보호, 빌딩관리, 에너지관리, 산업기술보호, 스마트그리드 보안, 지능형 자동화 보안, 금융보안, 모바일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융복합 보안서비스의 상용화와 함께 이에 필요한 모든 핵심 요소를 선보인다.

→ '제14회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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