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영상] 휘성파워테크, 온라인 초음파 진단장치 '온다스'

최영무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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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파워테크(www.whisung21.com)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에 참가해 초음파 진단장치 '온다스(ONDAS, 제품명: WUD-100)'를 선보였다.

초음파 진단장치 '온다스(ONDAS)'는 초음파 검측(비 접촉식) 및 온도계측이 가능하며, 레이저 포인트를 적용해 위치 조준이 쉽고, 내장 카메라를 이용해 측정점 동영상 촬영 및 저장,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검측 시 주파스 설정 범위 조정이 가능하고, GPS 위치 추적 및 주위 온·습도 계측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전력설비 및 플랜트 설비 등 다양한 설비에 적용 가능하다.

한편, 한국전력기술인협회와 KOTRA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www.electrickorea.org)는 첨단 전기/전력/플랜트 에너지 분야 전시회로, 전기전력설비와 공사기자재를 선보이는 '국제 전기전력 설비전'과 '국제 발전플랜트 산업전', '국제 스마트그리드산업전', '국제 LED 조명산업전'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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