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 플리어시스템, 보안용 열화상 카메라 'PT-시리즈' 선보여

신두영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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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어시스템(www.flir.com)은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SECURITY·SAFETY KOREA 2014)'에 참가해 보안용 열화상 카메라 'PT-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PT-시리즈'는 정밀한 팬/틸트 장치를 통해 정확한 위치 제어가 가능하며, 완전 프로그램 방식의 스캔 패턴, 레이더 slew-to-cue 및 slew-to-alarm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털 및 시리얼 네트워크를 통한 제어와 작동을 완전하게 지원하며, 분해능은 160x120, 320x240, 고해상도 영역인 640x480 픽셀로 저분해능 열화상 카메라와 비교해 16배의 화질로 더욱 먼 원거리 감시 성능을 제공한다. 멀티 센서 구성에는 동일한 팬/틸트 장치에 설치되는 주야간용 36배 줌 컬러 CCD 카메라도 포함된다.

보안용 열화상 카메라는 밝은 낮시간에만 존재하는 가시광선이 아닌 항상 존재하는 열 에너지의 복사선(적외선)을 보는 것으로, 한밤중에도 조명 없이 넓은 면적을 감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적외선은 가시광선보다 대기를 더 잘 통과할 수 있어 아지랑이, 연기, 먼지, 안개 등을 투시할 수 있다.

이밖에도 'FLIR FC-시리즈' 보안용 열화상 카메라는 완전한 어둠 및 악천후 속에서도 외부 침입자와 각종 위협을 감시할 수 있는 제품으로, FC-시리즈 S 열화상 카메라의 경우 디지털 및 아날로그 네트워크에 완전하게 통합할 수 있으며, 640x480 및 320x240 픽셀의 고분해능 모델로 구성돼 있다.

플리어시스템은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및 항공 방송 카메라와 머신비전을 포함한 혁신적인 적외선 비전 시스템의 선도적 제조 기업으로, 플리어 제품은 현재 60여개 국가에서 산업 및 정부 활동의 광범위한 영역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60여개 이상의 영업지사 및 서비스 센터를 통해 뛰어난 서비스와 기술 지원 그리고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및 열화상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보안전시회인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www.securitykorea.org)는 영상보안, 출입통제, 홈시큐리티, 정보보안, 산업기술보호, 빌딩관리, 에너지관리, 산업기술보호, 스마트그리드 보안, 지능형 자동화 보안, 금융보안, 모바일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융복합 보안서비스의 상용화와 함께 이에 필요한 모든 핵심 요소를 선보인다.

→ '제14회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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