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4] 한수테크, 초고속 응집침전장치 전시

김기홍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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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테크니칼서비스(대표 박경진, www.hansuts.co.kr)는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4일 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6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4)'에 참가해 초고속 응집침전장치를 전시했다.

(사진설명: 소형 침전조를 채택한 초고속 응집침전장치)

한수테크는 일반정수 시스템을 비롯해 반도체용 초순수·폐수재활용 시스템 등 수처리 시스템과 관련 약품을 공급하는 한편, 산업 전분야에 필요한 수처리 설비의 설계, 제작, 시공 및 시운전 등을 수행하는 종합 수처리 기업이다.

또한, 글로벌 수처리 메이커인 일본의 쿠리타(KURITA WATER INDUSTRES)와 합작을 통해 선진 기술의 도입과 ISO 품질 인증, 환경 시스템의 체계적 관리 등으로 수처리 분야에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근, 개발 완료한 '초고속 응집처리장치'를 전시 소개했다. 이 장치는 침전조를 소형, 경량화한 것으로 기존의 16M로 처리하던 침전조를 직경 2.5M로 줄였다.

특히, 기존의 반응조와 응집조 대신 라인혼합장치를 적용해 3개 조로 구성된 응집·침전을 한 개의 조로 가능하도록 간소화 했다.

박이슬 전략기획팀 계장은 "초고속 응집처리장치는 소형화, 경량화함으로써 슬러지 감량에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선진 기술의 제휴와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수처리 분야의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소형 침전조)

(사진설명: 제어부를 포함한 초고속 응집처리장치 본체)

한편, '제36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4)'(www.envex.or.kr)은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환경산업기술 및 신재생에너지 무역전시회로, 실질적인 무역전시 시스템 운영을 통한 기업의 해외수출 및 성장에 기여함과 더불어 제품 시연을 통한 신기술과 주요 제품 소개 및 국제에너지포럼, 환경기술세미나 개최 등 미래를 전망하는 산업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 'ENVEX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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