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AT 2014] FMS코리아, 냉동탑차 예냉시간 확 줄인 '지-건' 선보여

신명진 2014-06-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콜드체인 온도관리 패키징 솔루션 전문기업 에프엠에스코리아(FMS-KOREA, www.gfms.co.kr)는 13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회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4)'에 참가해 냉동화물차량의 쿨러(Cooler) 솔루션 제품 '지-건(G-Gun)'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드라이 아이스 분말을 직접 생산 및 분사하는 시스템으로 이동형과 고정형 두 가지 사양으로 출시됐다. 기존 차량의 초기 예냉시간이 30분~60분 걸리던 것을 '지-건'을 사용함으로써 2.5톤 화물차 기준으로 5분 내로 영하 30도 이하로 온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이로 인해 차량 공회전시 배출되는 매연을 줄이고 유류비 절감에도 도움을 주며, 기존 비용에서 30%이상 절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중간 도착점에서 제품배송을 위해 탑차 문을 개방하는 순간 온도가 급 상승하게 되는데 '지-건'을 보유함으로써 배송전구간에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마트, 풀무원, 하림 등 냉동탑차에 적용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한국통합물류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KOREA MAT'(www.koreamat.org)은 자동화시스템, 운송장비 및 부품, 물류창고시설, 보관설비 및 운송·보관용기, 물류 IT 분야 등 물류기기에 관한 최신 장비와 솔루션을 만날 수 있다.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세계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 'KOREA MAT' 기사 보러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
굿티브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스마트병상TV솔루션을 선보였다.
메디린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병원전용 유니폼 리뉴얼을 선보였다.
디알젬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국내 최초 미국PDA에 등록된 X-ray 'GXR-SD'시리즈를 선보였다.
신우메디랜드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간섭전류형 저주파자극기를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