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 맘앤베이비엑스포서 3.3kg 초경량 유모차 '지비 에어 플러스' 선보여

신두영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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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지비(gb, www.ykbnc.com)는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제18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3.3kg의 초경량 양대면 유모차 '지비 에어 플러스'를 선보였다.

지비는 전 세계 유모차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절충형 유모차 '지비 에어플러스'는 시트 분리없이 한 손으로 가능한 양대면 기능과 콤팩트한 디자인에 3.3k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

특히 기존 모델인 '지비 에어 3.3'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면서 유러피언 스타일로 재탄생한 돔형 5단계 풀커버 캐노피는 45cm이상 확장되어 외출 시 자외선을 보다 완벽하고 빈틈없이 차단해 유아의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 캐노피는 통풍 기능과 유아 관찰창이 상부와 하부에 탑재되어 있어 전후방모드에서도 유모차에 탑승한 유아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지비 에어 플러스는 한 손으로도 쉽고 빠르게 한번에 접히는 원폴딩(One-Folding) 기능이 적용되어 누구나 셀프 스탠딩이 가능하며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더불어 유모차 안전가드와 프레임 색상에 맞춘 감각적인 바퀴 포인트 휠을 적용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더불어 깊은 측면 시트와 이중쿠션을 사용해 아이를 외부의 먼지와 충격에서 보호할 뿐만 아니라 안락한 승차감까지 제공한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장바구니 사이즈도 5.5kg의 대용량 사이즈로 확장하여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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