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M테크쇼] 환경부, '전기자동차'로 즐기는 스마트라이프 소개

취재2팀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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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한국환경공단(www.me.go.kr)은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스마트 M 테크쇼'에 참가해 '전기자동차'로 즐기는 스마트라이프를 소개했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 중인 전기자동차는 약 1800대로 지금까지는 관용차가 대부분이었지만, 올해부터 민간 보급이 시작되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개인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시 1인당 1500만원 정도를 지원하고, 각 지자체별로 300~800만원 정도의 비용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즉, 개인 구매자는 기존 휘발유나 경유 차량 동일 모델과 비슷한 가격대로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전국 지역 중 민간 전기자동차 보급이 먼저 시작된 곳은 제주, 광주, 영광, 창원, 부산 5곳이다. 특히 제주는 지형상의 특징, 관광지로서의 장점이 더해져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주도에서 전기자동차를 렌트하면 동일 일반 차량 대비 약 50% 저렴한 렌트비로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 전기자동차로 구매할 수 있는 모델은 총 6개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쏘울과 레이,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한국GM의 쉐보레스파크, BMW i3, NISSAN Leaf다.

한편, 사용자들은 충전기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충전인프라정보시스템(www.evcis.or.kr)을 이용해 충전기의 현재 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와 함께 하는 스마트라이프에 대한 내용은 환경부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한편, '스마트 M 테크쇼'(www.smarttechshow.co.kr)는 미래창조과학부와 매일경제신문, MBN이 주최하고 엑스포럼이 주관한다. 사회전반의 스마트화 지원을 통해 스마트라이프로의 변화를 선도하는 스마트기술(Smart-Tech) 기반 전문 전시회로 스마트워크/모바일 페어, 스마트라이프 쇼, 스마트러닝 코리아, 스마트 카드&결제 박람회로 구성되며,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워크 국제 컨퍼런스'가 동시 진행된다.

에이빙뉴스는 이번 전시회 참가 업체 노크(www.knowck.com)의 안드로이드 기반 디지털사이니지 미들웨어 & 플랫폼 '클라우드비전(CLOUD VISION)'과 DID 솔루션을 활용하여 생생한 현장을 영상에 담아 전시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 '스마트 M 테크쇼' 기사 보러가기

기사 작성/ 임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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