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SEASON I] 후스타일, 전기 없이 요거트 만드는 요거트메이커 선봬

취재2팀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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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타일(대표 김진석, www.yogurberry.co.kr)은 3일(목)부터 6일(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4 SEASON I'에 참가해 전기없이 요거트를 만드는 요거트메이커를 선보였다.

올해 발명특허를 받은 이 제품은 전기 사용 없이 뜨거운 물을 이용하여 요거트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먹는 새로운 개념의 요거트 제조기다. 홈메이드 요거트는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에 비해 인위적인 단맛이 없고 다양한 응용 메뉴로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화재위험도 없고 단순한 구성으로 제조 및 정리가 매우 편리하다.

후스타일은 '요거베리' 브랜드로 아이스크림과 스무디 등 다양한 요구르트 제품을 판매하는 요거트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로 올해 서울시 우수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후스타일은 행사기간동안 4만9000원인 요거트메이커를 3만9900원에 판매하며 매일 선착순 구매자 100명에게 키친아트 무선주전자를 증정한다.

지페어스가 주최하는 이번 '메가쇼 2014 SEASON I'(www.megashow.co.kr)은 리빙, 키친, 푸드, 뷰티&헬스, 라이프스타일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돼 주부들이 관심 있어 하고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을 선보이며, 참가사별로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와 메가쇼 특별 패키지 구성, 할인가격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메가쇼 2014 SEASON Ⅱ'는 오는 8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4일 간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메가쇼 2014 SEASON I' 뉴스 보러가기


기사작성/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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