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코엑스 유교전 영상] 연두비, '말하는 첫 자연관찰 쫑알이' 등 다양한 분야의 전집 선봬

취재2팀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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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비(www.yundubi.com)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어린이유아용품전(EDUCARE & KIDSFAIR 2015 Summer, 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말하는 첫 자연관찰 쫑알이', '씽 투게더', '수리수리 마수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집을 선보였다.

'말하는 첫 자연관찰 쫑알이'는 동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자연관찰 시리즈로 동물, 식물, 공룡 등 총 70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이펜이 적용돼 본문 내용 전체를 구연동화로 들을 수 있고, 동물의 특성을 알려 주는 동요를 들으며 동물의 특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과 식물, 공룡 캐릭터들이 갖가지 재미있는 대사를 하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재미를 주고, 사자, 호랑이뿐만이 아닌 비버, 코알라, 다람쥐 등 흔히 들을 수 없는 동물의 소리도 나와 동물원에 놀러 가 있는 것만 같은 착각마저 들게 한다.

'씽 투게더'는 전 세계 어린이를 비롯해 미국 유치원에서 배우는 율동 동요로 구성됐다. 율동과 노래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신체 감각과 인지 능력 발달, 영어에 대한 두려움 극복에 도움을 준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하는 플랩, 팝업, 거울, 홀로그램 등의 다양한 기능책, 또 영어 동요와 연계한 영어 놀이 학습법을 실은 권말 부록의 '엄마표 놀이'는 영어를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수리수리 마수리'는 유치원 누리 과정과 연계한 창작 놀이 그림책이다.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며 누리 과정의 5가지 교육 목표인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에 해당하는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60권 전 권이 다양한 놀이 기능책으로 플랩, 향기, 구멍책, 팝업, 거울 등의 다양한 기법을 만날 수 있다. 책을 펼쳐 보고, 들춰 보고, 열어 보는 놀이를 하며 책 속에 숨은 신기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맛볼 수 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를 위한 국내 최고 규모의 교육정보 제공 전시회로 국내외 유명 유아 브랜드의 각종 제품, 콘텐츠, 세미나와 체험교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별히 카카오톡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SNS를 활성화했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하여 유아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한다.

→ '제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제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어린이유아용품전'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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