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5] 템퍼스,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연동 염도계 선보여

이승연 20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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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스는 지난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IT 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5(KITAS 2015)'에 참가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염도계를 선보였다.

템퍼스의 샐리 스마트 염도계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스마트폰 연동 염도계로써 사용법과 휴대가 간단하고 나트륨 섭취량 기록이 되어 식이요법 및 조리 시 염분을 조절할 수 있다.

한편, 'More than you imagine(상상하는 것 그 이상)'이라는 주제로 코엑스에서 개최된 'KITAS 2015'는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와 스마트 기기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로 모바일 액세서리와 다양한 스마트 제품 외에도 웨어러블 및 모바일 헬스케어 디바이스 등이 주를 이뤄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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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KITAS 2015′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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