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매개체 감염병 진단 및 예측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박지연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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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은선, www.hevi.gwangju.go.kr)은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매개체 감염병 연구 등 보건환경연구원의 주요 업무와 연구를 소개했다.

전국 16개 소가 운영 중인 보건환경연구원은 선진화된 검사와 연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는 기관이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보건연구부/환경연구부/동물위생시험소 등의 분과로 나뉘어 업무를 시행하며 보건연구부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 메르스 등의 매개체 전염병과, 수인성 전염병 콜레라 균을 연구하는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시행 업무는 크게 검사, 조사, 연구, 교육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법정감염병 및 식중독 검사부터 축산물 위생 관련 검사, 감염병의 유행 예측 조사, 대기 하천 토양 소음 등의 조사, 신규검사기법 개발 및 지역 현안 문제 연구, 그리고 어린이 과학체험 교실 운영 및 유관기관 교육 등 다양하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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