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8] 비케이수, 제주산 마유 99% 이상 사용한 스킨케어 제품 선보여

최상운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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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주)비케이수(BKSU)가 지난 23일(목)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제주산 마유 스킨케어 화장품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농업회사법인 (주)비케이수는 '제품에 대한, 고객을 향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제주의 자연을 창의적으로 디자인하는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기업이다. 제주산 마유 스킨케어 화장품은 사람 피부와 가장 흡사한 마유를 통해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제품이다. 더불어 피부가 매우 예민하여 자극을 줄 수 있는 원료는 최대한 쓰지 않으며 피부가 스스로 건강해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주산 마유와 용암 해수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발리며 영양분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제주산 원료를 원산지 증빙하여 제주도지사가 인증하는 제주화장품 인증을 받고 있다.

김기범 비케이수 대표는 "올해부터 중국, 말레이시아에 수출을 진행 중이다. 싱가포르와 미국은 현재 협의 중"이라며 "수출국에서는 제주 마유로만 만들어진 수마유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비케이수 제품은 특별한 이력을 갖고 있다. 김기범 대표는 7년 전 아토피가 심한 자녀를 위해 제주도로 귀촌을 결심한 후 제주산 말 지방으로 화장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직접적인 효과를 본 후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었다.

김 대표는 "비케이수 제품에 사용된 제주산 마유는 피부 진정, 보습을 지속해서 유지함은 물론, 항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라며 "정제 과정 역시 제주 감귤 껍질을 활용 친환경 공법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 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시즌1' 기사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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