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샵,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데시벨' 신제품 6종 론칭!

최영무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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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음향기기 멀티샵인 이어폰샵(대표 우양기)에서는 13일(목), (주)블루콤(대표 김종규)에서 출시한 넥밴드 타입 블루투스 이어폰 '데시벨(DECIBEL)' BCS 시리즈 6종을 론칭하고, 성황리에 출시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새롭게 론칭한 블루투스 이어폰 브랜드 데시벨은 음향부품 및 무선통신분야 전문기업 (주)블루콤(BLUECOM)에서 출시했다. 이 회사는 LG전자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ODM 개발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데시벨' 브랜드를 세상에 처음 내놓았다.

블루콤은 SPEAKER, LINEAR MOTOR 등 음향부품 전반에 걸친 제품과 Bluetooth, Wearable 등의 스마트 무선통신분야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금일 새롭게 출시한 데시벨 BCS 시리즈 6종(BCS-100, 200, 700, S1000, A1, A10)은 모두 넥밴드 타입으로 무선 블루투스 기능을 채용하고, 한글 음성 안내 기능 외에도 유연한 형상기억합금 소재를 사용해 변형이나 파손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3가지 사운드 모드를 지원해 고가의 이어폰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고해상도 사운드의 생동감 있는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멀티페어링 기능, IPx4 생활방수, 자동 줄 감김 기능, 최대 1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내장하고, 주변 소리 온오프 기능 등 각기 제품의 특성에 따라 최적화된 성능과 가격대를 제공한다.

(사진설명: (주)블루콤 송홍의 상무이사(좌)와 김태진 총괄본부장 (우)이 신제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 자리에 참석한 송홍의 블루콤 상무이사는 "오늘 출시한 BCS 시리즈 6종은 기본형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다. 오는 10월부터는 궁극적으로는 블루콤만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연말이나 2019년 초에는 TWS 제품이나 트렌드한 제품, 특히 저희가 특허를 가지고 있고 소비자의 사용성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가격대로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송홍의 상무이사는 "중국시장에도 진출해 있는데, 미국 시장 진출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어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의미 있는 결과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향후 계획에 대해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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