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카메라, '라이카 CL 바우하우스 100주년 에디션' 출시

최상운 2019-05-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독일 라이카(Leica) 카메라가 바우하우스(Bauhaus) 100주년을 기념해 '라이카 CL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라이카 CL 바우하우스 100주년 에디션'은 라이카의 상징인 빨간 로고 대신 블랙 색상의 로고를 부착하여 더욱 특별함을 담았으며, 바우하우스의 그래픽 디자이너 주스트 슈미트 (Joost Schmidt)를 통해 디자인된 'bauhaus' 레터링을 카메라 바디와 검정 스트랩에 새겼다.

이번 에디션은 기존 라이카 CL의 우수한 성능을 그대로 갖춰 APS-C 포맷 센서의 2,400만 화소의 고성능 마에스트로 2(Maestro 2)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초당 30프레임의 고해상 4K 비디오 기능도 지원하여 영상에 있어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236만 화소의 고해상 전자식 뷰파인더를 갖췄고, 내장 Wi-Fi 모듈을 통해 촬영한 이미지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으로 무선 전송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에디션은 Elmarit-TL 18 mm f/2.8 ASPH 렌즈와 레터링 스트랩을 함께 증정하며, 모든 카메라 상판에 고유의 시리얼 넘버를 새겨 전 세계 컬렉터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벨킨이 아이폰11 신제품 시리즈(iPhone 11, iPhone 11 Pro, iPhone 11 Pro Max)에 호환 가능한 맞춤형 토탈 솔루션 액세서리 10종을 대거 공개했다.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에 참가해 고정밀 지도 기술 및 장치 시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계명대학교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에 참가해 자율주행자동차와 자작자동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인 'G-FAIR KOREA 2019(이하 G-FAIR 2019)'의 개막을 보름여 앞두고 모든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Gogoro 2 Utility는 최대 속도 90km/h, 4.3초에 정지상태에서 50km 가속 등, 전기 성능과 정교한 인텔리전스, 스마트 연결기능을 조합하였으며, 탑승자에게 맞춤화한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