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TWS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T-AIR' 블랙 출시

최영무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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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아남(ANAM)에서는 뛰어난 음질과 편리성에 호평을 받아 이마트 및 아트박스에서 판매중인 아남 TWS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버드 'BT-AIR' 블랙 컬러를 17일 출시했다.

아남 BT-AIR 블랙은 6.0mm의 고성능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채용해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깨끗한통화 음질을 제공하는 완전 무선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2시간 짧은 충전으로 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또 배터리 용량 400mAh의 작고 예쁜 충전 크래들을 사용해 휴대 시 충전이 가능하며, 사용 대기시간은 100시간이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V5.0+EDR 버전을 적용해 신호 및 데이터 전송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수신 거리 10미터로 뛰어난 음질은 물론 신호 전달이 빠르고 안정적인 전송 용량 및 전송속도(2.5Mbps)를 자랑한다.

또한 인이어(in-ear Type) 형태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귀에 부담이 적고 각각 4.2g의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의 인체공학적 이어폰으로 좌우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스테레오 사운드를 입체적이고 깊이 있는 음향을 경험할 수 있다.

아남 BT-AIR 블랙 이어폰은 한글 음성을 지원하며 오토 페어링 기능이 있어서 충전 크레들에서 이어폰을 빼는 순간 자동 페어링 모드로 변환되어, 최초 1회 페어링 후부터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쪽을 사용하는 MONO방식과 양쪽을 사용하는 STEREO방식을 모두 지원하며, 이어폰 양쪽에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각각 이어폰을 따로 사용할 수 도 있다.

음향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명성에 걸 맞는 프리미엄 제품을 많은 소비자들이 편리한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제품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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