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베페서 주니어 카시트 '트랜스포머 X-BAG' 론칭

신두영 2013-08-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콩코드의 한국판매법인 콩코드코리아(www.concordkorea.com)는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서 주니어 카시트 '트랜스포머 X-BAG'를 론칭했다.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첫 선보인 콩코드 주니어 카시트 '트랜스포머 X-BAG'는 ISOFIX 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일반 안전벨트 장착이 동시에 가능한 멀티 카시트로 ISOFIX 커넥터가 없는 차량에도 장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인체공학설계의 머리보호 받침대를 적용해 아이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차량 이동을 돕는다. 특히 머리보호 받침대는 스탭사이즈 시스템을 적용해 20단계로 3세부터 12세까지 아이의 성장에 맞춰 세밀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아울러 카시트를 감싸는 단단한 외형 디자인으로 아이의 머리에서 골반까지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차량용 안전밸트를 사용해 결합하는 스트랩 가이드는 버튼방식으로 손쉬운 장착 기능과 자동잠금 기능을 겸비했다.

콩코드社는 1978년 설립 이래 꾸준히 유아용품만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독일 및 유럽 3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아울러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설명: ISO FIX 장착 시스템)

(사진설명: 버튼방식의 스트랩 가이드)

(사진설명: 머리 보호대 높낮이 조절 버튼)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