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 2014] 마크 주크버그, 세계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MWC서 기조 연설

취재2팀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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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창립자이자 CEO인 마크 주크버그는 오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ference)에서 전시회 첫날인 24일 오후 6시부터 45분 동안 기조 연설할 예정이다. 마크 주크버그를 비롯한 유명 CEO의 비전이 공유될 이번 키노트 세션은 기존 형식의 틀을 깨는 방식으로 인터넷 모바일월드라이브 TV를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주크버그는 테크놀로지 분야의 유명 저널리스트인 데이빗 커크패트릭(David Kirkpatrick)과 함께, 단절된 세상을 잇는 유비쿼터스 인터넷의 장점을 말하고 이 기술의 확대 중요성에 대해서 역설할 예정이다. 연설은 현장에서는 물론 전 세계인들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실시간 방송된다.

GSMA의 최고 마케팅 경영자 마이클 오하라(Michael O'Hara)는 "MWC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채롭고도 야심찬 전시회이지만, 현재 모바일 생태계에서 개발 진행중인 참관자들을 위해서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전시가 진행되는 4일 간 참관자들은 우리의 일상에서, 직장에서, 여가 활동 중에 정보통신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전세계 정보통신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GSMA 웹사이트(www.gsma.com)나 트위터(@GSMA)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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